시총 35% AI 대형주, 지수 변동성 절반 좌우
- 매그니피센트 세븐이 SP 500 시가총액의 약 35%를 차지하면서 지수 변동성의 거의 절반을 좌우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 500개 기업으로 구성된 지수의 종목 분산과 실제 위험 분산 사이에 간극이 벌어진 셈이다.
- 누버거버먼(Neuberger Berman)은 7월 30일 보고서에서 매그니피센트 세븐의 SP 500 비중이 2015년 11%에서 최근 35% 가까이 커졌다고 밝혔다.

이들 7개 종목이 지수 변동성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거의 절반에 이른다고 분석했다. 매그니피센트 세븐은 애플($AAPL), 마이크로소프트($MSFT), 알파벳($GOOGL), 아마존($AMZN), 메타($META), 테슬라($TSLA), 엔비디아($NVDA)를 가리킨다.
AI와 클라우드, 반도체 등 성장 산업에 대한…
이 뉴스 어떻게 보세요?
댓글 0
0/120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