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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11. 16:01 업데이트

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1억3677만달러 청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3677만달러(약 1938억1239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83.11%를 차지해 4.9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1억3677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8월 11일 오후 3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억3677만달러(약 1938억1239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1억1367만달러(약 1610억8032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2309만9556달러(약 327억3207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
중국산 광모듈 60~70%…씨티, 단기 금지 가능성 낮게 봐
미국이 중국산 광모듈 규제를 검토하고 있지만 단기간에 실제 금지 조치를 집행하기는 어렵다는 분석이 나왔다. 중국 공급업체가 미국 초대형 클라우드 기업의 고속 광모듈 조달에서 60~70%를 차지해 대체 공급망을 빠르게 마련하기 어렵다는 이유다. 씨티(Citi)는 9일 보고서에서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의 중국산 광모듈 규제 논의가 제안 단계에 머물러 있다고 밝혔다. 광모듈은 현재 시행 중인 금지 목록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로이터(Reuters)는 FCC가 중국산 데이터센터 부품의 미국 시장 진입을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AI 메모리 부족에 미 기업 워싱턴 로비전 확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수요로 메모리 칩 공급난과 가격 상승이 심화하자 미국 기업들이 정부에 산업별 물량 배분을 요구하며 워싱턴 로비전에 나섰다. 뉴욕타임스(The New York Times)는 10일(현지시간) 익명 관계자 18명을 인용해 기업과 로비스트들이 연방정부 차원의 정책 개입 방안을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메모리 제조사가 특정 산업에 더 많은 물량을 공급하도록 강제하는 방안도 논의됐다. 의료기기와 자동차, 전자제품 기업들은 AI 데이터센터에 메모리 공급이 집중되면서 필요한 칩을 확보하기 어려워졌다고 호소했다. AI 서버…

2714세대 분당 통합재건축, 대신자산신탁과 양해각서
대신자산신탁이 경기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 풍림·선경·효성아파트의 2714세대 규모 통합 재건축 사업을 지원한다. 대신증권 계열 부동산신탁사인 대신자산신탁은 11일 통합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와 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업지는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 140번지 일원이다. 풍림·선경·효성 등 3개 단지를 하나로 묶어 대지면적 9만9368㎡, 최고 39층, 총 2714세대 규모로 조성하는 계획이다. 해당 구역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와 경강선이 지나는 성남역 인근에 자리 잡고 있다. 추진준비위원회는…
코스닥 개인 4352억4000만원 순매수…외국인은 매도
개인이 11일 코스닥시장에서 4352억4000만원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 우위를 보였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수하고 개인이 순매도해 시장별 수급 방향이 엇갈렸다. 11일 한국거래소와 연합인포맥스 집계에 따르면, 오후 3시35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개인은 4조2147억4000만원어치를 사고 3조7795억원어치를 팔았다. 순매수액은 4352억4000만원이다. 외국인은 코스닥시장에서 2조140억7000만원어치를 팔고 1조6542억1000만원어치를 사들여 3598억6000만원 순매도를 기록했다. 기관 합계도…

7월 CPI 12일 발표, 서비스 물가 반등 여부 가른다
미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한국시간 12일 오후 9시 30분 발표된다. 고용이 둔화한 가운데 6월에 하락했던 서비스 물가가 다시 오를지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판단을 좌우할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11일 미국 노동통계국(BLS)에 따르면, 7월 CPI는 12일 오전 8시 30분(미국 동부시간)에 공개된다. 가상자산 시장도 CPI 발표를 앞두고 금리와 유동성 흐름을 살피고 있다. 7월 지표의 관건은 6월의 물가 하락이 일시적인 가격 변동이었는지 여부다. 6월 CPI는 전월 대비 0.4% 하락했지만 전년 동월 대…
일진전기 장후 10.03% 상승, 6만8000원 거래
일진전기(103590)가 11일 애프터마켓에서 정규장 종가보다 10.03% 오른 6만8000원에 거래됐다. 연합뉴스가 집계한 오후 3시42분 기준 시세에서 일진전기는 정규장 종가 6만1800원보다 6200원 상승했다. 애프터마켓이 시작된 지 2분 뒤 집계된 가격이다. 일진전기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기업이다. 회사 투자정보 페이지에는 일진전기의 종목코드가 103590으로 기재돼 있다. 애프터마켓은 정규장 종료 후 주식을 거래하는 시간대다. 넥스트레이드(NXT)는 애프터마켓을 오후 3시4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 NXT는 한국…
19일부터 단일종목 레버리지 첫 투자자 모의거래 의무
오는 19일부터 국내외 증시에 상장된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에 처음 투자하는 일반 개인투자자는 한국거래소 모의거래를 이수해야 실제 거래를 할 수 있다. 한국거래소는 11일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와 상장지수증권(ETN)의 신규 개인투자자에게 모의거래 이수를 의무화한다고 밝혔다. 장내 파생상품 시장에 적용하던 사전교육·모의거래 제도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으로 확대하는 조치다. 신규 투자자는 한국거래소 모의거래 홈페이지에서 5거래일 이상 거래해야 한다. 매 거래일 최소 1시간씩 참여해 총 5시간 이상을 채…

[마감시황] 코스피, 6300선 회복…삼성전자 4%대 반등
[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코스피가 대형 반도체주 반등에 힘입어 장중 하락세를 딛고 6300선을 회복했다. 삼성전자가 4% 넘게 오르며 지수 상승을 이끈 가운데 코스닥은 자금이 대형주로 이동하면서 강보합에 그쳤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5.87포인트(0.73%) 오른 6345.53포인트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6213.78포인트까지 하락하기도 했으나 오후 들어 6405.81포인트까지 오르며 반등에 성공했다. 수급을 보면 기관이 319억원, 외국인이 446억원을 각각 [...]

키옥시아 최대 단일주주 변경, SK하이닉스 전환권 보유
키옥시아(Kioxia·285A)의 최대 단일 주주가 도시바(Toshiba)에서 BCPE Pangea Cayman2로 바뀌었다. SK하이닉스(SK hynix·$SKHY)는 이 회사의 의결권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사채를 보유하고 있어 향후 전환 여부가 지배구조의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키옥시아 유가증권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3월 31일 기준 도시바의 키옥시아 보통주 지분율은 17.59%였다. BCPE Pangea Cayman2의 지분율은 14.17%였다. 대만 매체 ABMedia는 도시바가 7월 15일부터 8월 3일까지 일곱…

코스닥 0.39% 상승 전환해 857.84로 마감
코스닥 지수가 11일 전 거래일보다 3.37포인트(0.39%) 오른 857.84로 마감했다. 약세로 출발했지만 장중 낙폭을 만회하며 상승 전환했다. 아시아경제는 이날 코스닥 마감 수치를 이같이 전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5.88포인트(0.69%) 내린 848.59로 출발했다. 코스닥은 전날 55.66포인트(6.97%) 오른 854.47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종가는 전날 회복한 850선 위에서 형성됐다. 본지는 앞서 코스닥이 11일 장 초반 전 거래일보다 0.69% 내린 848.59로 출발했다고 보도했다. 개장 당시 850선을 밑돌았…

달러 기준가 1415.90원, 유로 1633.38원
미국 달러 매매기준율이 11일 오후 3시 30분 기준 1,415.90원으로 집계됐다. 달러 표시 자산을 원화로 환산할 때 참고하는 당일 기준 수치다. 서울외국환중개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외국환시세에 따르면, 일본 엔화는 100엔당 889.24원, 유로는 1,633.38원으로 나타났다. 영국 파운드는 1,912.31원, 스위스 프랑은 1,745.98원으로 집계됐다. 아시아 통화에서는 중국 위안이 209.87원, 홍콩 달러가 180.46원으로 고시됐다. 싱가포르 달러는 1,105.65원이었다. 태국 바트는 42.74원, 인도 루피는…
코스피 8000 전망 유지한 맥쿼리…메모리 반등 예상
맥쿼리증권이 코스피 목표치 8,000을 유지했다. 지난 10일 종가보다 약 27% 높은 수준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업종이 단기 반등을 이끌 것이라는 전망이다. 제임스 홍(James Hong) 맥쿼리증권 연구원과 대니얼 킴(Daniel Kim) 맥쿼리증권 연구원은 지난 7일 보고서에서 “코스피 8,000 목표에는 변화가 없다”며 “조정 국면 동안 코스피 12개월 선행 순이익은 14% 증가해 펀더멘털에 변화가 없었다”고 밝혔다. 주가 조정과 달리 기업 이익 전망은 훼손되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코스피의 12개월 선행 순…

1100BTC 숏 평가이익 65만달러로 늘었다
비트코인(BTC) 고래가 1100BTC 규모의 숏 포지션에서 약 65만 달러(약 9억2100만원)의 미실현 이익을 기록했다. 온체인데이터너드(OnchainDataNerd)는 11일 해당 고래가 비트코인 1개당 6만4487달러에 숏 포지션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포지션 명목가치는 약 7041만 달러(약 998억원), 청산가는 6만6305달러로 제시됐다. 이번 포지션은 앞서 평가이익이 53만 달러로 집계됐던 동일한 거래다. 이후 미실현 이익이 12만 달러 늘어 65만 달러가 됐다. 숏 포지션은 가격 하락을 예상하고 여는 파생상품 거래다.…

907억달러 거래된 토큰화 금, 영국은 담보 활용 검토
토큰화 금의 올해 1분기 현물 거래대금이 907억 달러(약 128조5000억원)로 지난해 연간 규모를 넘어섰다. 영국 금융당국은 실물 금을 표시한 토큰을 도매 금융시장의 담보와 결제 수단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코인게코(CoinGecko)에 따르면, 토큰화 금의 2026년 1분기 현물 거래대금은 907억 달러로 2025년 전체 거래대금 846억 달러(약 119조9000억원)를 웃돌았다. 토큰화 원자재 시가총액도 2025년 14억3000만 달러(약 2조원)에서 올해 1분기 55억5000만 달러(약 7조9000억원)로 늘었…

WTI 장중 1% 올라 배럴당 82.29달러
블록비츠(BlockBeats)는 11일 비트겟(Bitget) 시세 데이터를 인용해 서부텍사스산원유(WTI)가 장중 1% 오른 배럴당 82.29달러(약 11만7000원)에 거래됐다고 보도했다. 블록비츠는 비트겟 시세 데이터를 토대로 이같이 전했다. 다만 구체적인 기준 시각과 상승 배경은 제시하지 않았다. WTI는 미국에서 생산되는 원유의 대표 가격 지표다. 국제유가는 에너지 비용과 물가 흐름, 금리 기대에 영향을 미쳐 가상자산을 포함한 위험자산 투자 심리를 가늠하는 보조 지표로 활용된다. 앞서 WTI는 장중 7% 상승해 배럴당 83.…

“클래리티 법안 지연 못 기다려”… 미국 SEC, 디지털자산 전용 규제 제정 나선다
[블록미디어 함지현 기자]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프로젝트의 발행과 자금조달을 위한 별도 규칙 마련에 착수한다. 미국 상원 의회에서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 논의가 길어지는 가운데 SEC가 기존 증권법 체계 안에서 디지털자산에 특화된 규제 틀을 마련하는 데 나선 것이다. 11일 외신 코인데스크는 SEC가 오는 14일(현지시각) 공개회의를 열고 ‘레귤레이션 크립토(Regulation Crypto)’ 규칙 제안 여부를 논의한다고 보도했다. SEC가 지난 10일 [...]

금융당국, 디지털자산사업자 대주주 심사 강화… ‘실질적 지배주주’까지 확대
[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정부가 디지털자산사업자의 대주주 적격성 심사를 강화한다. 심사 대상을 실질적 지배주주까지 확대하고, 재무 상태와 사회적 신용 등을 엄격히 검증하여 요건에 미달할 경우 사업자 신고를 수리하지 않을 방침이다.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1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최대주주와 지분 10% 이상을 보유한 주요 주주뿐 [...]

아서 헤이즈, 욱일기 올리고 “엔화 강세가 비트코인 상승 촉발 가능성”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아서 헤이즈 비트멕스 공동 창업자가 엔화 강세가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디지털자산 가격 상승을 촉발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미국과 일본이 엔화를 끌어올리는 과정에서 연방준비제도(Fed·연준)를 통한 달러 유동성 공급이 확대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헤이즈는 10일(현지시각) X(옛 트위터)에 욱일기를 연상시키는 이미지를 첨부한 글을 올리고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최근 미국·일본 당국이 엔화 가치에 대해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

[펀드플로] 비트코인·이더리움 ETF 동반 순유출…블랙록·피델리티 ‘숨 고르기’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미국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나란히 순유출을 기록했다. 비트코인 현물 ETF는 6거래일간 이어졌던 순유입 행진을 마감했고 이더리움 ETF에서도 자금이 빠져나갔다. 특히 블랙록과 피델리티의 주요 상품에서 동반 유출이 발생하면서 미국 현물 ETF를 통한 디지털자산 수급이 단기적으로 숨 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이다. 소소밸류 데이터에 따르면 10일(현지시각)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는 1억4467만달러가 순유출됐다. 같은 날 이더리움 [...]

“비트코인, 2만달러까지 내려간 뒤 100만달러로”… 베테랑 트레이더 파격 전망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비트코인이 장기적으로 100만달러까지 오르기 전 2만달러 안팎까지 급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당장 하락세가 이어지기보다는 향후 수개월간 반등한 뒤 2027년부터 본격적인 장기 약세장이 시작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디지털자산 트레이더 알레시오 라스타니는 지난 6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이 앞으로 3~6개월 동안 단기 회복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며 이 반등이 ‘새로운 장기 상승장의 출발점’이라기보다 ‘더 큰 [...]

[롱/숏] 가격 약세에도 롱 거래 1.6배… 비트코인에만 쏠린 ‘저가 매수’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비트코인 가격이 6만4000달러선까지 밀리며 지루한 약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파생상품 시장에서는 정반대로 상승에 돈을 거는 ‘저가 매수’ 세력이 거세게 유입되고 있다. 가격 하락을 따라 매도하는 수량보다 단기 반등을 노리고 시장가로 매수하는 수량이 1.6배 폭증하면서, 가격 흐름과 트레이더들의 실제 베팅 방향 간의 간극이 극에 달하는 모습이다. 비트코인 홀로 ‘롱 쏠림’… 알트코인은 하락 편향 11일 [...]

[파생시황] 비트코인, 6만4000달러선 팽팽한 눈치보기… “상방 청산 유동성 더 두껍다”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비트코인이 6만4000달러 부근에서 방향성을 모색하고 있다. 밤사이 상승에 베팅했던 레버리지 물량이 대거 정리된 가운데, 파생상품 시장에서는 단기 청산 유동성이 하단보다 상단에 더 두껍게 형성돼 있어 조건부 반등 가능성에 무게를 두는 분위기다. 새벽 한때 6만3800달러 터치… 롱 포지션 ‘유혈 청산’ 11일 가상자산 파생상품 분석 플랫폼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날 6만5000달러선에서 거래를 시작했으나 매도 [...]

블록미디어, ‘상장빔의 민낯’ 특별 보고서 출간…국회 정무위 · 정책당국에 배포 예정
[블록미디어 James Jung 기자] 우리나라 디지털자산 거래소의 코인 상장 실태를 데이터로 실증 분석한 보고서가 단행본으로 출간된다. 11일 블록미디어는 자체 데이터 센터와 편집국이 집필한 ‘상장빔의 민낯’ 시리즈 기사를 보고서로 재편집해 발간한다고 밝혔다. 블록미디어는 국내 언론 최초로 코인 상장 전후 가격 동향과 거래 행태를 분석한 시리즈 기사를 게재했다. 27시간 만에 식어버린 ‘상장빔’…데이터가 드러낸 국내 거래소의 민낯 [상장빔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