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2100개 거래, 에보펀드 워런트도 포함
- 메타플래닛(3350)이 비트코인(BTC) 2100개와 현금 250만 달러(약 35억원)를 투입해 미국 나스닥 상장사 슈퍼리그 엔터프라이즈(Super League Enterprise)를 비트코인 재무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거래를 추진한다.
- 슈퍼리그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8-K 공시에서 메타플래닛의 미국 완전 자회사 메타플래닛 홀딩스(Metaplanet Holdings)와 에보펀드(Evo Fund)가 각각 청약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메타플래닛 홀딩스는 슈퍼리그에 BTC 2100개와 현금 250만 달러를 납입하고 보통주 4485만9400주, 전환우선주 100주, 보통주 매입 워런트를 받는다. 거래 규모는 BTC 가치 1억3210만 달러(약 1865억원)와 현금을 합쳐 약 1억3460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