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록, BTC 1~2% 배분 원칙 유지했다
- 블랙록이 비트코인(BTC)을 단기 시세보다 포트폴리오 비중과 위험 관리의 문제로 다루는 기존 입장을 유지했다.
- 핵심 기준은 가격 반등 여부가 아니라 비트코인의 대중적 채택 가능성과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차지하는 위험 기여도다.

블랙록은 2024년 12월 공개한 포트폴리오 내 비트코인 비중 산정 리서치 노트에서 비트코인 배분 1~2%를 멀티에셋 포트폴리오의 합리적 범위로 본다고 밝혔다. 이 판단은 투자자가 비트코인의 대중적 채택 가능성을 믿고, 급격한 가격 하락 위험을 감내할 수 있다는 조건을 전제로 한다.
블랙록의 논리는 매수 권유보다 위험 예산 배분에 가깝다. 비트코인은 현금흐름이 없는 자산이어서 전통 자산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