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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독] 해커들이 ETH를 좋아하는 이유
대형 해킹 사건에서는 ETH가 반복해서 등장합니다. 왜 하필 ETH일까요? 그리고 탈취된 ETH는 어디로 이동하고, 왜 추적이 가능할까요? 그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Zcash와 금융 프라이버시라는 또 다른 이야기에 도착합니다. 해커들이 ETH를 선택하는 이유부터 우리가 놓치고 있던 ‘돈의 프라이버시’까지. 이 스터디에서 함께 살펴봅니다.
잠김2026.10.05 · 14페이지 - [필독] 탈중앙화는 과연 좋은 것인가?
안녕하세요 조이입니다 ~! 오랜만에 스터디 탭 업로드가 되었는데.. 최근 있었던 비트겟 해킹사건과 관련된 "탈 중앙화는 과연 좋은 것 일까?" 라는 질문에서 시작 됩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댓글을 남겨주신 3분게는 소소한 선물이 제공됩니다 :-)
잠김2026.10.05 · 14페이지 - [매크로] 미 재무장관 청문회 핵심 정리
이번 미 재무장관 청문회는 단순히 암호화폐에 우호적인 발언이 나왔는지를 확인하는 자리가 아니었습니다. 스테이블코인과 미국 국채, 달러 패권, AI와 국가안보, DeFi 규제, 관세와 재정정책까지 미국의 자본시장과 금융 시스템을 움직이는 핵심 이슈들이 동시에 논의됐습니다. 새벽에 실시간 브리핑 하며 만든거라 퀄리티가 떨어지네요.. 내용은 좋으니 필독
잠김2026.09.16 · 8페이지 - [분석] 2027년 코인 과세, 세금 22%보다 더 중요한 문제
2027년부터 가상자산 소득에 22% 세금이 붙습니다.(유예 청원이 100%가 되었지만 우선은 현행이 유지됩니다 ) 근데 이 리포트가 하려는 얘기는 "세금 내기 싫다"가 아니에요. 손실 이월공제가 안 되고, 에어드랍·스테이킹은 과세 기준 자체가 애매하고, 해외거래소·DEX 거래는 추적할 인프라조차 없다는 게 국회예산정책처·자본시장연구원 자료에서도 반복적으로 지적된 진짜 문제예요. 실제 뉴스 6건과 숫자로 계산한 예시들로 하나씩 확인해봤습니다. ⚠️ 이 자료는 2026년 9월 14일 기준 보도·연구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7년 가상자산 과세는 이미 세 차례 유예된 사안이고, 세율·기본공제·이월공제 같은 세부 내용은 국회예산정책처 등에서 개선안이 논의 중이라 실제 시행 전까지 법령·시행령이 바뀔 수 있습니다. 야당 쪽에서 유예·폐지 법안도 함께 발의된 상태입니다. "문제가 제기됐다", "개선안으로 제안됐다"는 표현과 "현행법상 확정됐다"는 표현은 구분해서 읽어주세요. 실제 신고·납부와 관련된 판단은 이 리포트가 아니라 소득세법·시행령 및 국세청 안내, 세무 전문가 상담을 기준으로 하시길 권합니다.
잠김2026.09.14 · 11페이지 - [9월 시황 분석] 돌아온 수급, 그러나 아직 넘어야 할 매크로 관문
7~8월 강세를 보였던 비트, 그 힘이 9월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ETF로 돈은 다시 들어오는데, 그게 진짜 새 매수세인지 기존 보유자들이 내놓는 물량은 누가 받아내고 있는지 혹시 선물 레버리지가 상승을 대신 떠받치고 있는 건 아닌지 여기에 미국 물가·금리, FOMC(신임 워시 의장), CLARITY Act까지 줄줄이 겹치면서 지금 비트코인이 실제로 어디쯤 서 있는지 데이터로 하나씩 확인해봤습니다.
잠김2026.09.14 · 19페이지 - [매크로] 앤캐리트레이드 위기? 사실은 미국채랑 이어집니다.
① 지금 일본에서 실제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② 엔 캐리 트레이드의 작동 구조 ③ 2024년 8월 사례와 2026년의 차이 ④ "엔화 강세 = BTC 악재"라는 단순 도식이 왜 틀릴 수 있는가 ⑤지금 실제로 봐야 할 지표들
잠김2026.09.08 · 13페이지 - [기술적] 차트 패턴 분석
차트에 보이는 모양만 외워서는 실전에서 제대로 활용하기 어렵습니다. 이 자료에서는 주요 차트 패턴의 형태와 특징부터 패턴이 만들어지는 과정, 돌파와 이탈 이후의 움직임까지 단계적으로 살펴봅니다. 특히 실제 차트에서 자주 발생하는 ‘애매한 패턴’을 어떻게 구분하고, 패턴 하나만 보는 것이 아니라 추세·거래량·지지와 저항을 함께 고려해 판단하는 방법에 집중합니다. 차트 패턴을 처음 공부하는 분부터, 기존에 알고 있던 패턴을 실전 관점에서 다시 정리하고 싶은 분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잠김2026.09.08 · 20페이지 - [심화] 알트 불장이 온다면 가장 수혜 받을 섹터는? -2편
이 세상에는 정말 많은 알트코인이 존재하고, 그만큼 지금도 수많은 알트코인에 물려 있는 투자자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알트코인이 많다고 해서 모든 알트코인이 같은 기회를 받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지켜봐야 할 것은 결국 “어떤 섹터에 실제로 돈이 들어오고 있는가?” 그리고 “앞으로 시장의 변화에서 가장 큰 수혜를 받을 자산은 무엇인가?” 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많이 떨어졌다는 이유로 저평가라고 판단하거나, 과거 고점 대비 얼마나 많이 하락했는지만 보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자금이 유입될 수 있는 산업과 내러티브를 찾고 그 안에서 가장 직접적으로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자산을 찾아야 합니다. 알트코인은 너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무엇을 살까?’보다 ‘어떤 섹터가 돈을 벌게 될까?’ 를 먼저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현재 시장에서 실제 수익과 성장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있는 섹터들을 살펴보고, 그중에서도 가장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자산이 무엇인지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 본 글은 개인적인 견해를 담은 콘텐츠이며, 특정 자산의 매수·매도를 추천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잠김2026.09.07 · 17페이지 - [심화] 알트 불장이 온다면 가장 수혜 받을 섹터는? -1편
이 세상에는 정말 많은 알트코인이 존재하고, 그만큼 지금도 수많은 알트코인에 물려 있는 투자자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알트코인이 많다고 해서 모든 알트코인이 같은 기회를 받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지켜봐야 할 것은 결국 “어떤 섹터에 실제로 돈이 들어오고 있는가?” 그리고 “앞으로 시장의 변화에서 가장 큰 수혜를 받을 자산은 무엇인가?” 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많이 떨어졌다는 이유로 저평가라고 판단하거나, 과거 고점 대비 얼마나 많이 하락했는지만 보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자금이 유입될 수 있는 산업과 내러티브를 찾고 그 안에서 가장 직접적으로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자산을 찾아야 합니다. 알트코인은 너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무엇을 살까?’보다 ‘어떤 섹터가 돈을 벌게 될까?’ 를 먼저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현재 시장에서 실제 수익과 성장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있는 섹터들을 살펴보고, 그중에서도 가장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자산이 무엇인지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 본 글은 개인적인 견해를 담은 콘텐츠이며, 특정 자산의 매수·매도를 추천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잠김2026.09.07 · 14페이지 - 드디어 스터디탭이 오픈되었습니다 🎉 🎉잠김2026.09.04코
- [필독] 케빈워시는 매파일까? 매파의 탈을쓴 비둘기 일까? 2화
케빈 워시가 연준 의장으로 등장했을 때 시장은 그를 친시장·친성장·친크립토 성향의 인물로 바라봤습니다. 자연스럽게 “워시 체제에서는 금리도 조금 더 유연해지는 것 아닐까?”라는 기대가 생겼죠. 그런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분위기가 달랐습니다. 워시의 FOMC 분석부터 잭슨홀 연설까지, 시장이 왜 그를 다시 매파적으로 평가하기 시작했는지 하나씩 따라가 봅니다. 단순히 “금리 인상 = 매파”라는 식으로 워시를 바라보지 않습니다. 파월과 워시의 통화정책 커뮤니케이션 차이부터 물가를 바라보는 방식, 생산성과 고용을 별도로 들여다보는 이유, 그리고 워시가 주목하는 AI와 미국의 미래 생산성까지 함께 살펴봅니다. 결국 우리가 알아야 할 건 “워시는 매파일까, 비둘기일까?”
잠김2026.09.04 · 17페이지 - [필독] 케빈워시는 매파일까? 매파의 탈을쓴 비둘기 일까?
케빈 워시가 연준 의장으로 등장했을 때 시장은 그를 친시장·친성장·친크립토 성향의 인물로 바라봤습니다. 자연스럽게 “워시 체제에서는 금리도 조금 더 유연해지는 것 아닐까?”라는 기대가 생겼죠. 그런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분위기가 달랐습니다. 워시의 FOMC 분석부터 잭슨홀 연설까지, 시장이 왜 그를 다시 매파적으로 평가하기 시작했는지 하나씩 따라가 봅니다. 단순히 “금리 인상 = 매파”라는 식으로 워시를 바라보지 않습니다. 파월과 워시의 통화정책 커뮤니케이션 차이부터 물가를 바라보는 방식, 생산성과 고용을 별도로 들여다보는 이유, 그리고 워시가 주목하는 AI와 미국의 미래 생산성까지 함께 살펴봅니다. 결국 우리가 알아야 할 건 “워시는 매파일까, 비둘기일까?”
잠김2026.09.04 · 18페이지 - [기초] 디파이부터 RWA까지, 코인 생태계란?
코인 이름만 외우고 계셨다면, 이제는 그 뒤를 볼 차례입니다. BTC, ETH, SOL부터 DeFi·RWA·DEX·스테이킹까지. 코인 시장에서 실제로 돈이 어떻게 움직이고, 그 돈이 어떻게 토큰의 가치로 연결되는지 쉽게 설명합니다. 코인 시장을 처음 공부한다면 "무슨 코인을 사야 할까?"보다 먼저 "이 코인은 어떤 생태계 안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을까?"를 이해해보세요!
잠김2026.09.01 · 18페이지 - [필독, 기술적] 차트의 기본, 추세와 지지·저항
캔들 하나의 모양을 읽을 수 있다면, 다음은 그 캔들들이 어디에서 만들어지고 있는지를 볼 차례입니다. 차트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결국 가격이 반응하는 자리입니다. 지지·저항은 가격이 어디에서 멈추고, 반등하고, 돌파되는지를 보여주는 기준이 됩니다. 추세 역시 이러한 지지·저항이 만들어내는 흐름 속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캔들 패턴도 마찬가지입니다. 같은 패턴이라도 중요한 지지·저항에서 만들어졌는지에 따라 의미와 신뢰도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지지·저항의 기본 개념부터 추세, 추세선·추세대까지 살펴보며 차트를 읽는 가장 기본적인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잠김2026.08.31 · 23페이지 - [입문] 뉴스는 꼭 봐야할까?
왜 매크로를 봐야 할까 비트코인 가격은 차트 안에서만 결정되지 않습니다. 금리, 물가, 고용 같은 거시경제 지표가 시장의 자금 흐름과 투자자의 위험 선호도를 바꾸고, 그 결과가 가격에 반영됩니다. 캔들과 보조지표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급격한 변동은 대부분 이 매크로 흐름에서 시작됩니다. 차트를 보기 전에 지금 돈이 어디로 움직이고 있는지부터 확인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잠김2026.08.31 · 8페이지 - [기술적] 캔들, 기술적 분석의 기초
기술적 분석은 이동평균선·RSI·MACD 등 여러 보조지표로 구성되지만, 이 지표들은 모두 캔들 데이터를 기반으로 계산됩니다. 캔들의 몸통과 꼬리는 시가·고가·저가·종가와 매수·매도 세력 간의 힘 관계를 나타냅니다. 이번 편은 캔들 매매의 기초와 심화 내용을 하나로 정리했습니다.
잠김2026.08.31 · 21페이지 - [필독] 우리나라가 CBDC를 추진하는 이유
CBDC가 대체 뭔데요? 이미 카드도 있고 카카오페이도 있는데 한국은행은 왜 CBDC를 준비하고 있을까요? 프로젝트 한강은 뭘 하는 건지, CBDC가 은행과 외환시장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하나씩 쉽게 풀어봅니다. 디지털 시대에 우리의 돈은 어떻게 바뀌게 될까요?
잠김2026.08.28 · 19페이지 - [필독] 미국은 크립토를 포기 할 수 없습니다 - 스테이블 코인
코인 시장을 단순히 "비트코인 가격이 오르고 내리는 시장"이라고 생각하면 아직 절반밖에 보지 못한 겁니다. 이 시장이 어디서 시작됐고, 왜 스테이블코인이 등장했으며, 지금 미국이 왜 크립토를 제도권 안으로 끌어들이려고 하는지까지 연결해보면 이야기가 꽤 달라집니다. 그리고 그 끝에는 의외의 두 단어가 등장합니다. 달러. 그리고 미국 국채.
2026.08.27 · 18페이지 - [입문] 코인 기초 용어 알기잠김2026.08.27 · 16페이지
- [필독] 우리가 가난해 지는 이유.
화폐의 가치가 변하고, 금융 시스템이 변화하며, 새로운 형태의 자산이 등장하는 시대. 지금 우리가 서 있는 곳은 어디인지, 그리고 앞으로 무엇이 달라질 것인지. 그 답을 찾기 위한 첫 번째 질문은 어쩌면 아주 단순합니다. “돈의 가치는 정말 그대로일까?”
잠김2026.08.26 · 24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