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싱 국유기업, AI 토큰 운영센터 공식 열었다
- 중국 저장성 자싱시의 지방 국유기업이 AI 대형모델 사용량을 계량하고 판매하는 토큰 운영센터를 가동했다.
- 도로·가스·도시개발을 맡아온 도시 인프라 기업이 AI 연산 자원과 모델 호출을 공공 서비스처럼 묶어 운영하는 구조다.

Odaily는 창장삼각주 자싱 토큰 운영센터가 7월 30일 저장성 자싱에서 공식 출범했다고 보도했다. 운영 주체는 자싱시 도시투자발전그룹이다.
이 회사는 도시 인프라 건설과 도시 재생, 천연가스 운영 등을 맡아온 지방 국유기업이다. 여기서 말하는 토큰은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자산이 아니다.
AI 대형모델이 문장을 입력받고 결과를 출력할 때 쓰는 처리량의 계량 단위다. 크립토 시장에서 토큰이 네트워크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