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딩비 400만달러, 창신메모리 롱 주소서 관측
- 하이퍼리퀴드(HYPE)에서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스(CXMT) 최대 롱 포지션을 보유한 지갑 주소가 400만 달러(약 56억원)를 넘는 펀딩비를 낸 것으로 관측됐다.
- 룩온체인(Lookonchain)은 19일 오전 10시 27분 한국시간 기준 해당 주소가 창신메모리 최대 롱 포지션을 계속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펀딩비는 무기한선물에서 계약 가격과 기초 가격의 괴리를 줄이기 위해 롱 또는 숏 보유자 사이에 주기적으로 오가는 비용이다. CXMT-PERP는 일반 암호화폐 토큰이 아니라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스를 기초로 한 주식형 무기한계약이다.
하이퍼리퀴드 가이드 문서는 CXMT-PERP가 Trade.xyz 빌더를 통해 배포된 HIP-3 무기한선물이며, 유에스디코인(USDC)으로 증거금과 결제가 이뤄지는 현금결제형 계약이라고 설명했다. 이 계약은 만기가 없고 시간 단위로 펀딩이 정산된다.
같은 문서는 CXMT-PERP의 최대 레버리지를 10배, 펀딩 간격을 1시간으로 제시했다. 기초자산 주식을 직접 보유하는 구조가 아니어서 포지션 보유자는 가격 변동뿐 아니라 펀딩비 변화에도 노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