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78달러 저항선 앞, 교차 신호 시험
- 솔라나(SOL)가 75~76달러 구간에서 단기 이동평균선 수렴을 보이며 이른바 ‘미니 골든크로스’ 형성 여부를 시험하고 있다.
- 다만 78~80달러 구간 안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아 신호 완성 전 단계로 봐야 한다.

유투데이(U.Today)는 한국시간 19일 오후 5시 10분 기준 SOL의 빠른 이동평균선이 75.46달러, 느린 이동평균선이 76.32달러 부근에 놓였다고 전했다. 두 선이 상향 교차하면 2025년 이후 처음 나타나는 단기 상승 교차로 해석될 수 있지만, 원문도 신호가 완성됐다고 보지는 않았다.
핵심 가격대는 78달러 안팎이다. 유투데이는 78.07달러 부근을 1차 저항으로 제시하고, SOL이 78~80달러 구간 위에서 버티는지가 관건이라고 봤다.
같은 기사에서 SOL은 6월 60달러 저점 이후 70~75달러대에서 바닥을 다지는 흐름으로 설명됐다. 실시간 시세는 기사 시점의 기술적 시나리오보다 낮게 표시됐다.
코인마켓캡(CoinMarketCap)은 19일 확인 시점 기준 SOL 가격을 72.89달러, 시가총액을 424억2000만달러(약 59조9000억원)로 집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