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발란체, 체인 소득 흐름 재는 GCI 지표 도입
- 아발란체재단(Avalanche Foundation)이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발생한 가치가 참여자에게 어떻게 배분되는지 측정하는 총체인소득(GCI) 지표를 도입했다.
- 체인의 경제성을 생산 규모와 소득 흐름으로 나눠 살펴보려는 시도다.
- 크립토브리핑은 재단이 12일 공개한 후속 연구에서 GCI의 측정 범위와 역할을 제시했다고 전했다.

재단은 앞서 7월 30일 경제 연구 의제를 공개하고 측정과 가치 포착, 분배를 핵심 주제로 제시했다. GCI는 검증인과 개발자, 유동성 공급자, 기타 생태계 참여자에게 돌아가는 소득 흐름을 추적한다.
온체인에서 직접 확인되는 수익뿐 아니라 체인 밖에서 발생하는 수익도 측정 대상에 포함한다. 이 지표는 국가 경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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