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라이징스타, 18개 혁신 기업 발굴…성장 지원 강화
- 한국거래소가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코스닥 상장사 18곳을 ‘2026년 코스닥 라이징스타’로 선정했다.
- 성장 초기 단계의 유망 기업에 자금조달과 기업 홍보 기회를 넓혀줘 코스닥 시장의 경쟁력을 키우겠다는 취지다.
- 한국거래소는 12일 이번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코스닥 라이징스타 사업은 2009년부터 이어진 지원 프로그램으로, 실적과 재무 상태 같은 기본 요건을 살펴본 뒤 최고경영자 인터뷰 등을 거쳐 최종 대상을 뽑는다. 단순히 현재 실적만 보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과 기술 경쟁력까지 함께 평가하는 구조다.
올해 새로 이름을 올린 기업은 티에스이, 선익시스템, 원텍, 메카로, 세나테크놀로지, 큐리오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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