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발언 먼저 보려면 월 10만달러”…언론단체, 판매 금지 소송
-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트루스소셜 게시물을 다른 이용자보다 빠르게 받아볼 수 있는 유료 서비스가 법정에 서게 됐다.
- 언론단체들은 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대통령의 정부 관련 정보를 월 최대 10만달러를 내는 고객에게 먼저 제공하는 것은 표현의 자유를 보장한 미국 수정헌법 제1조에 위배된다고 주장했다.
- 블룸버그는 12일(현지시각) 탐사보도 매체 디인터셉트(The Intercept)와 비영리단체 프리덤오브더프레스재단(Freedom of th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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