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 자율배송 파트너 서브로보틱스 지분 전량 매각
- 우버(Uber·$UBER)가 자율배송 로봇 기업 서브로보틱스(Serve Robotics·$SERV) 지분을 전량 매각했다.
- 2021년 분사 이후 이어진 투자 관계가 정리됐지만 양사의 자율배송 계약은 아직 유효하다.
- 우버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제출 자료에서 서브로보틱스 보유 지분을 모두 처분한 사실을 공개했다.

테크크런치는 12일 서브로보틱스가 공식 공시가 나온 뒤 매각 사실을 알게 됐다고 전했다. 서브로보틱스는 우버가 2020년 26억5000만 달러(약 3조7551억원)에 인수한 포스트메이츠(Postmates)의 로봇 부문에서 출발했다.
2021년 독립 법인으로 분사한 뒤에도 우버는 투자자이자 배달 플랫폼 파트너로 남았다. 양사는 2022년 제휴를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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