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셧다운 방지안 12월 연장, 하원 재표결 남았다
- 미국 상원이 연방정부 운영 자금을 12월 11일까지 연장하는 임시예산안 수정안을 통과시켰지만, 하원안과 종료일이 달라 최종 입법까지 추가 절차가 남았다.
- 10월 1일 회계연도 시작을 앞두고 셧다운을 피하기 위한 협상이 이어지는 가운데 비트코인(BTC)은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지 않았다.
- 미 하원 세출위원회는 하원이 7월 21일 ‘2027회계연도 임시세출법안(H.R. 9770)’을 220대 205로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연방정부 운영 자금을 12월 4일까지 연장하는 내용이다. 상원은 8월 8일 종료일을 12월 11일로 바꾼 수정안을 90대 6으로 처리했다.
하원이 휴회에서 복귀한 뒤 수정안을 다시 승인해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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