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턴, 온도 토큰화 자산 구조화 상품에 넣는다
- 사턴(Saturn)이 온도파이낸스(ONDO)의 기관급 토큰화 자산을 자사 구조화 상품에 도입한다.
- 온도파이낸스는 사턴에 전략 투자도 진행했다.

사턴은 온체인 구조화 상품과 발행 플랫폼을 표방하는 프로젝트다. 우블록체인은 13일 오후 11시48분(한국시간) 사턴이 온도파이낸스와 전략적 협력을 맺고 온도파이낸스의 기관급 토큰화 자산을 상품군에 넣는다고 전했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사턴의 디지털 크레딧 상품에 온도파이낸스의 토큰화 주식 자산을 결합하는 것이다. 사턴은 첫 적용 대상으로 sUSDat를 제시했다.
사턴 공식 사이트는 USDat를 토큰화 미국 국채 기반 스테이블코인으로, sUSDat를 USDat의 스테이킹 버전으로 설명한다. sUSDat는 현재 스트레티지($MSTR)의 우선주 STRC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크레딧에 노출된다고 안내돼 있다.
우블록체인은 사턴이 스트레티지 우선주 STRC를 매입해 온체인으로 발행하는 방식으로 미국 증권계좌가 없는 글로벌 이용자에게 약 12% 배당에 간접 접근할 기회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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