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 중간 점검] 평단 공개 90곳 중 59곳 손실…스트래티지 +9.4%
- 비트코인을 재무 자산으로 사들인 디지털자산 트레저리(DAT) 기업 가운데 절반이 넘는 곳이 매입 단가보다 낮은 가격에 비트코인을 들고 있다.
- 같은 비트코인이라도 언제 사들였느냐에 따라 회사별 손익이 크게 엇갈렸다.

9월 30일 오전 10시 56분 기준 토큰포스트 PRO에 따르면 비트코인을 보유한 상장사는 173곳으로, 모두 129만8213개의 비트코인을 들고 있다. 이 가운데 평균 매입 단가가 공개된 90곳(보유량 기준 81.6%)을 현재 가격 8만3202달러와 견준 결과 59곳이 평단 아래에 있었다.
다만 보유량으로 따지면 손실 구간은 12.8%에 그친다. 최대 보유사 스트래티지의 평단이 현재가보다 낮기 때문이다.
평단 공개 상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