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조 KOK 사기’ 국감 도마에…이강일 “FIU 범죄자금 추적 한계, 수사기관 연계해야”
- [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2조6000억원대 KOK 코인 사기 사건을 계기로 디지털자산 범죄 대응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국회에서 나왔다.
- 개인 지갑과 국내외 거래소를 넘나드는 범죄자금을 추적하기 위해 금융위원회의 시장감독, 금융정보분석원(FIU)의 자금 분석, 수사기관의 범죄정보 수집 기능을 긴밀하게 연계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강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8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금융위의 시장감독 기능과 FIU의 자금 분석 기능, 수사기관의 범죄정보 수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