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사흘 연속 하락 보도…펀딩비는 음수
- 리플(XRP)은 사흘 연속 하락했다.
- 파생상품 펀딩비는 음수였지만, 이 지표만으로 가격의 다음 움직임을 확정할 수는 없다.

코인저널(CoinJournal)은 XRP가 주간 기준 6% 넘게 내렸다고 보도했다. 기사에 제시된 XRP 가격 1.422달러와 주간 하락률에는 거래소와 거래쌍, 집계 시각이 따로 적히지 않았다.
인베스팅닷컴 과거 데이터에서 확인되는 10월 7일 XRP/USD 종가는 1.4211달러다. 기준이 다른 두 수치를 같은 가격 흐름의 확정값으로 묶기는 어렵다.
코인저널은 코인글래스(CoinGlass) 집계를 인용해 XRP 무기한 선물 펀딩비가 음수였다고 보도했다. 음수 펀딩비는 해당 집계에서 숏 포지션 보유자가 롱 포지션 보유자에게 비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