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오리어리, AI 전력 인프라와 블록체인 수익 구조 주목
- 케빈 오리어리(Kevin O’Leary)는 AI 투자에서 모델보다 전력·에너지 인프라를 살펴보고, 가상자산에서는 블록체인의 실제 사업 수요와 수익 구조를 따져야 한다고 말했다.
- 기술이 성장한다고 투자 수익이나 토큰 가치가 자동으로 뒤따르는 것은 아니라는 취지다.

오리어리는 Stock Sharks 팟캐스트 ‘The Deep End’ 인터뷰에서 향후 36개월 동안 천연가스 발전, 터빈, 전력 인프라와 우라늄을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이 발언은 2026년 9월 18일 공개된 인터뷰 영상에서 나왔다.
그가 제시한 관점은 AI 투자 대상을 모델과 기술 기업에서 데이터센터 운영에 필요한 기반 시설로 넓힌다. AI 모델의 승자를 미리 맞히기보다 전력 공급에 연결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