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커스터디, 양자내성 전환에도 승인·감사 체계 유지
- 기관용 커스터디는 양자내성 암호로 전환할 때 지갑 주소를 바꾸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 여러 블록체인의 암호 방식과 전환 절차가 달라져도 키 관리와 거래 승인, 감사 기록을 유지해야 한다.

프로젝트 일레븐(Project Eleven)은 7일 공개한 발표문에서 기관용 커스터디 플랫폼 스트롱포인트(Strongpoint)를 소개하고 Zcash Foundation을 초기 개발 파트너로 명시했다. 코인데스크(CoinDesk)는 프로젝트 일레븐과 퀀터스(Quantus)가 2027년 1분기 지원을 목표로 통합을 추진한다고 보도했지만, 프로젝트 일레븐의 공개 발표문에는 이 계획이 담기지 않았다.
기관은 여러 블록체인의 자산을 관리하므로 체인별 서명 알고리즘과 자산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