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재무성, 국채 온체인 적용 세 유형 제시
- 일본 재무성이 국채에 블록체인을 적용하는 방안을 세 유형으로 잠정 분류했다.
- 국채 투자 펀드의 수익권을 온체인에서 유통하는 방식과 현행 결제제도 안에서 장부를 옮기는 방안, 제도 밖에서 새 형태의 국채를 발행하는 방안이다.

PANews는 8일 일본 재무성이 열린 ‘국채 온체인 대응 연구회’ 첫 회의에서 적용 유형을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연구회는 각 방안의 효과와 제도·시스템 과제를 논의해 2027년 1월까지 보고서를 정리할 예정이다.
첫 번째 유형은 국채 자체가 아니라 국채에 투자하는 머니마켓펀드(MMF)의 수익권을 블록체인에서 유통하는 방식이다. 투자자가 보유한 펀드 권리를 디지털 형태로 주고받는 구상이다.
두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