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스로픽 상장 전 파생상품 미결제약정 두 달 새 5.1배
- 앤스로픽 상장 전 파생상품의 미결제약정이 두 달 새 5.1배 늘어 약 5700만달러(약 763억원)에 이르렀다.
- 바이낸스는 5개 주요 거래소 미결제약정의 68%를 차지했다.

우블록체인(Wu Blockchain)은 카이코(Kaiko) 데이터를 인용해 미결제약정이 두 달 전 약 1100만달러(약 147억원)에서 5700만달러로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집계 대상은 5개 주요 거래소다.
미결제약정은 아직 청산되지 않은 파생상품 계약 규모를 뜻한다. 거래량과 달리 시장에 남아 있는 계약을 보여주는 지표로, 이번 수치는 앤스로픽 주식 거래 규모나 기업가치를 나타내지 않는다.
우블록체인은 앤스로픽에 공개 주가가 없는 상황에서 이 시장을 거래자들이 기업가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