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고 CEO “의회 입법과 별개로 디지털 자산 편입”
- 디지털 자산이 미국 의회의 입법 여부와 관계없이 금융 시스템에 편입되고 있다는 업계 주장이 나왔다.
- 마이크 벨시(Mike Belshe) 비트고(BitGo) 공동창업자 겸 CEO는 싱가포르 TOKEN2049에서 “미국 의회가 움직이든 그렇지 않든” 디지털 자산이 금융 시스템에 합류하고 있다는 취지로 말했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블룸버그 인터뷰 영상에서 확인한 벨시의 발언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확인 가능한 문구를 바탕으로 한 발언이다.
비트고는 싱가포르 사업 확대를 디지털 자산의 금융 시스템 편입 사례로 제시했다고 밝혔다. 싱가포르 자회사가 2024년 8월 싱가포르통화청(MAS)에서 주요 결제기관(MPI) 라이선스를 받은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