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마켓 계정 69.2% 손실…손실 뒤 거래 중단 2.5배
- 폴리마켓 국제 플랫폼의 개인형 지갑 계정 약 290만개 가운데 69.2%가 손실을 기록했다.
- 손실 뒤 30일간 거래를 멈춘 계정 비율은 수익 뒤보다 약 2.5배 높았다.

갤럭시리서치(Galaxy Research)는 10월 1일 공개한 온체인 분석에서 이들 계정의 손실 합계가 3억3890만달러(약 4551억원)라고 밝혔다. 자료 색인과 정리는 오라클 네트워크 스토크(Stork)가 맡았다.
계정별 손익의 중앙값은 약 3달러 손실이었다. 절반은 36.64달러 손실에서 0.40달러 수익 사이에 분포했고, 하위 1%의 손실은 4804달러, 상위 1%의 수익은 3381달러였다.
거래를 멈춘 비율은 손실 뒤와 수익 뒤에 차이를 보였다. 손실을 본 계정의 15.2%는 이후 30일 동안 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