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보유 넘어 현금흐름 기업 인수…트웬티원 캐피털의 차별화 전략
- 비트코인 재무전략 기업이 단순 보유를 넘어 현금흐름을 내는 운영기업 인수로 사업 모델을 넓히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 비트코인을 기준자산으로 삼되, 이를 능가할 수 있는 위험조정 수익을 내는 인프라 기업을 선별하겠다는 전략이다.

10월 8일(현지시간) 비트코인 매거진 인터뷰에서 라파 자구리 트웬티원 캐피털 최고경영자는 "비트코인은 무엇보다 우리의 기준점"이라며 단순히 대차대조표에 비트코인을 보유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위에 운영기업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자구리는 인수 대상의 핵심 조건으로 현금흐름과 성장성, 저비용 자본을 활용한 확장 가능성을 꼽았다.
그는 "비트코인을 그냥 보유하는 것보다 위험조정 기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