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반등 주도하는 파생상품…현물 부진에 ‘왝더독’ 경계 목소리
-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비트코인이 6만달러대에서 반등을 이어가고 있지만 상승 동력은 현물보다 파생상품 시장에 더 크게 기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무기한 선물 수요와 미결제약정이 함께 늘어나는 반면, 온체인 현물 수요는 여전히 마이너스권에 머물면서 파생상품이 현물 가격을 끌고 가는 ‘왝더독(Wag the Dog)’ 우려가 커지고 있다.
- 13일(현지시각) 크립토퀀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30일 누적 무기한 선물 수요는 최근 다시 플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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