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뮤트, 10억달러 투자…내년 비암호화 매출 50% 목표
-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조성업체 윈터뮤트가 향후 5년간 초단타매매(HFT)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약 10억달러를 투자한다.
- 디지털자산에 집중됐던 사업 영역을 주식과 원자재, 외환으로 확대해 내년 말까지 비암호화 시장에서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확보한다는 목표다.
- 코인데스크는 12일(현지시각) 블룸버그가 에브게니 게보이 윈터뮤트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의 말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고 전했다.

윈터뮤트의 비암호화 시장 매출 비중은 현재 약 10%다. 회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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