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란은행, 스테이블코인·디지털파운드 연계 무역 결제 실험
-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영란은행이 스테이블코인과 잠재적인 디지털파운드를 하나의 국경간 결제 과정에서 연계하는 실험에 나섰다.
- 수출업체에는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자금을 먼저 지급하고 영국 수입업체는 모의 디지털파운드로 결제하는 구조다.
- 국경간 무역에서 중소기업이 겪는 결제 지연과 운전자금 부담을 줄일 수 있는지 시험한다.

코인텔레그래프는 12일(현지시각) 영란은행의 디지털파운드랩(Digital Pound Lab)이 NOBO 파이낸스, 던앤브래드스트리트, 폴리곤랩스와 함께 스테이블코인과 모의 디지털파운드를 결합한 무역금융 결제 실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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