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목표가 40% 올린 흥국증권, AI 데이터센터 반영
- 흥국증권이 GS 목표주가를 10만원에서 14만원으로 40% 올렸다.
- AI 데이터센터 사업 역량과 자회사 실적 개선 전망을 반영한 조정이다.
- 박종렬 흥국증권 연구원은 13일 보고서에서 GS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박 연구원은 “2026~2027년 수익예상 상향과 상장사 및 비상장사(GS에너지) 지분가치 증대를 감안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한다”고 말했다. 흥국증권이 주목한 성장 동력은 AI 데이터센터 사업이다.
박 연구원은 13일 흥국증권 보고서에서 GS그룹이 강원도에 총투자비 30조원 규모의 2.4GW급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캠퍼스 조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연구원은 GS파워와 GS EPS, GS ER이 대규모 전력을 안정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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