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기, 모건스탠리 '톱픽' 교체에 급등…장 초반 149만원대
- 삼성전기가 글로벌 투자은행 모건스탠리의 최선호 종목 선정 소식에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장 초반 149만7000원에 거래되며 전 거래일보다 9% 넘게 오르고 있다.
- 개장 직후부터 매수세가 몰리며 주가가 빠르게 뛰는 흐름이다.

주가 강세는 모건스탠리가 국내 기술주 톱픽을 기존 삼성전자에서 삼성전기로 교체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와 함께 기본 시나리오 기준 목표주가도 256만원에서 262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모건스탠리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수요가 빠르게 늘고, 일반 정보기술(IT) 고객사의 선주문까지 이어지면서 MLCC 가격이 하반기부터…
이 뉴스 어떻게 보세요?
댓글 0
0/120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