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가 29% 낮춘 흥국증권, 신세계 이익 전망은 상향
- 흥국증권이 신세계(004170) 목표주가를 93만원에서 66만원으로 29% 낮췄다.
- 올해와 내년 이익 추정치는 올렸지만 목표주가 산정에 적용하는 평가 배수를 조정한 결과다.
- 박종렬 흥국증권 연구원은 13일 보고서에서 “올해와 내년 수익예상 상향에도 멀티플 조정으로 목표주가를 내렸다”고 말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증권사가 예상 실적과 평가 기준을 토대로 산출한 적정 가격 추정치다.
이익 전망이 높아져도 주가수익비율(PER) 등 적용 배수가 낮아지면 목표주가는 내려갈 수 있다. 신세계 주가는 7월 1일 77만6000원까지 올랐으나 8월 11일 42만8500원까지 하락했다.
8월 12일 장 마감 기준으로는 전일보다…
이 뉴스 어떻게 보세요?
댓글 0
0/120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