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이틀째 하락, 나스닥 0.60% 내려
- 뉴욕증시 3대 지수가 11일(현지시간) 미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이틀 연속 하락했다.
- 국채 가격은 상승하고 달러는 약보합을 보인 가운데 국제유가는 중동 정세의 불확실성으로 올랐다.
-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34% 내린 5만3791.85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32% 하락한 7728.20, 나스닥종합지수는 0.60% 밀린 2만6445.45로 거래를 마쳤다. 주요 지수는 장 마감을 앞두고 낙폭을 키우며 최근 기록한 고점에서 물러났다.
CPI 발표 전 경계 심리와 유가 상승, 미국과 이란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위험자산 선호를 제약한 것으로 풀이된다. 미국 노동통계국(BLS)에 따르면, 7월 CPI는 12일…
이 뉴스 어떻게 보세요?
댓글 0
0/120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