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가 4만5000원으로 낮춘 신한투자, 한샘 외형 회복 강조
- 한샘(009240)의 2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0% 늘었지만 매출은 9.2% 감소했다.
- 신한투자증권은 지속적인 이익 성장을 위해 외형 회복이 필요하다고 평가하며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을 함께 낮췄다.
- 김선미 신한투자증권 연구위원은 12일 보고서에서 한샘 목표주가를 기존 5만원에서 4만5000원으로 내렸다.
투자의견은 ‘매수’에서 ‘단기 매수’(Trading Buy)로 하향했다. 전날 종가는 4만2300원이었다.
김 연구위원은 “한샘은 비용 효율화 및 믹스 개선을 통한 이익 증가가 긍정적”이라면서도 “과거와 같은 구조적 성장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비용 절감과 수익성이 높은 제품 비중 확대만으로 이익 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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