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국장] XLM이 XRP 제치고 국내 1위…거래 비중 2%
- XRP 한 종목에 국내 거래 비중 18.73%와 거래대금 3,043억 원이 집중됐다.
- STX는 글로벌 대비 32.5배, ONDO는 23.8배로 국내 거래 비중이 높았고 JUP은 거래 급증 지표에서 가장 앞섰다.

9일 오후 5시 기준 토큰포스트 PRO 집계에 따르면 국내 관심지수 1위는 XLM으로 84.4점이다. 국내 거래에서 1.92%를 차지했다.
2위는 STX 84.0점, 3위는 XRP 82.5점이다. 국내 거래 비중은 각각 0.75%, 18.73%로 XLM과 격차가 크다.
24시간 국내 거래대금은 XLM 312억 원, STX 122억 원, XRP 3,043억 원이다. 국내와 해외 양쪽에서 거래되는 58개 종목 가운데 상위 10개에 38.2%가 몰려 있다.
글로벌 대비 국내 비중이 가장 크게 앞선 종목은 STX다. 국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