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신규 지갑 하루 171만개 생성…활성 주소 58% 늘어
- 솔라나(SOL)의 네트워크 성장 지표가 9월 초 이후 124% 상승했고, 일일 활성 주소는 같은 기간 58% 늘었다.
- 해당 기간 하루 약 171만개의 신규 지갑이 생성되고 일일 활성 주소는 약 427만개로 집계됐다.

자이크립토(ZyCrypto)는 산티먼트(Santiment) 자료를 인용해 이같이 10일 보도했다. 지갑 생성과 네트워크 활동 지표가 함께 증가했지만, 지갑 수가 곧 이용자 수를 뜻하지는 않는다.
한 사람이 여러 지갑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지갑 생성만으로 지속적인 이용을 확인하기도 어렵다.
활성 주소 증가가 함께 나타났다는 점은 네트워크 활동을 보여주는 지표지만, 토큰 가격이나 시가총액 상승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삼성월렛의 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