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다 15달러 전망, 2040년 시나리오였다
- 페페토(Pepeto)가 에이다(ADA)의 장기 가격 전망과 자체 디파이 도구 업데이트를 함께 내세웠지만, 핵심 수치와 ETF 관련 해석에는 확인해야 할 대목이 남아 있다.
- 페페토는 14일 배포한 글에서 자체 거래소가 '최종 테스트' 단계에 있고 850만 달러(약 121억원)가 투입됐다고 주장했다.

이 수치는 같은 배포물 밖에서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페페토는 앞서 7월 16일 배포자료에서 사전판매 누적액이 1046만8000달러(약 148억원)를 넘었고 해당 단계가 90% 완료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공식 사이트에는 테더(USDT) 기준 모집액이 0달러로 표시된 화면도 확인돼, 배포자료 수치와 현재 표시 수치 사이에 차이가 있다. 페페토 공식 사이트는 프로젝트를 이더리움 기반 토큰 생태계로 설명한다.
핵심 기능으로는 수수료 없는 탈중앙화거래소, 이더리움·바이낸스코인(BNB) 체인·솔라나를 잇는 크로스체인 브리지, 인공지능 기반 토큰 심사를 제시했다. 보안 감사도 범위를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솔리드프루프(SolidProof) 트러스트넷은 페페토코인 감사 페이지에서 2024년 10월 9일 온보딩, 중대 이슈 없음, 트러스트넷 점수 76.86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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