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ETF 순자산 9억4225만달러로 낮아졌다
- 리플(XRP) 시장에서 대형 지갑 축적과 미국 현물 리플 상장지수펀드(ETF) 순자산 감소가 동시에 나타났다.
- ETF 순자산은 9억4225만달러(약 1조3361억원)로 제시돼 10억달러 아래에 머물렀다.

유투데이(U.Today)는 산티멘트(Santiment)와 소소밸류(SoSoValue) 계열 데이터를 근거로 대형 보유 지갑이 24시간 동안 7200만 XRP를 추가 매수했고, 합산 잔고가 121억8000만 XRP로 늘었다고 전했다. 다만 이 수치는 산티멘트 공개 인사이트에서 같은 시점 값으로 직접 재현되지는 않았다.
확인 가능한 흐름은 앞선 산티멘트 자료와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서도 이어진다. 산티멘트는 5월 14일 1000만 XRP 이상 지갑이 458억3000만 XRP를 보유했다고 밝혔다.
코인데스크는 7월 23일 산티멘트 데이터를 인용해 10만~1억 XRP 보유 지갑군이 5주 동안 보유량을 2.8% 늘렸다고 전했다. 같은 기간 소형 보유자는 5.2% 줄었다.
ETF 쪽 수치는 시점별로 차이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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