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9억 USDT, 바이낸스 24시간 순유입
- 바이낸스에 최근 24시간 동안 테더(USDT) 2억4900만 개가 순유입된 것으로 집계됐다.
- 달러 연동 가치를 기준으로 2억4900만 달러(약 3531억원) 규모다.

코인글래스(Coinglass) 거래소 자산 투명성 데이터 기준 바이낸스의 24시간 테더 순유입액은 2억4900만 개로 나타났다. 화성재경은 14일 오후 10시38분(한국시간) 코인글래스 데이터를 토대로 이같이 전했다.
순유입은 특정 기간 거래소로 들어온 자금에서 빠져나간 자금을 뺀 값이다. 값이 양수면 해당 기간 거래소 안의 해당 자산 잔액이 늘어난 흐름을 뜻한다.
다만 단일 24시간 수치만으로 매수 수요나 가격 방향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테더는 암호화폐 시장에서 달러 연동 결제·대기 자금으로 널리 쓰이는 스테이블코인이다.
거래소로 테더가 들어오면 시장 참여자가 거래 준비 자금을 옮겼을 가능성을 보여주지만, 실제 매수·매도 체결 여부는 주문 데이터와 별도로 봐야 한다. 바이낸스 관련 테더 순유입은 최근에도 관측됐다.
앞서 본지는 [바이낸스에서 최근 1시간 동안 5787.79만 USDT가 순유입된 흐름](https://www.token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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