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노드, 스텔라로 비엔와이 펀드 접속 제공
- 마켓노드(Marketnode)가 스텔라(Stellar) 네트워크를 통해 일부 비엔와이 인베스트먼츠(BNY Investments) 펀드의 온체인 토큰화 접속을 제공한다.
-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관과 적격투자자를 대상으로 펀드 유통 인프라를 블록체인 기반으로 넓히는 내용이다.

마켓노드가 13일 오후 4시56분 한국시간 기준 이 같은 공지를 냈다고 포사이트뉴스(Foresight News)는 전했다. 공지에는 대상 지역이 아시아태평양으로 제시됐고, 투자자 범위는 기관과 적격투자자로 제한됐다.
구체적인 펀드명과 출시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사안의 핵심은 토큰 가격이 아니라 펀드 접속 방식이다.
마켓노드는 디지털 시장 인프라 사업자로, 펀드 상품을 온체인 환경에서 유통·기록·처리하는 기반을 제공해 왔다. 스텔라는 이번 접속 경로에 쓰이는 네트워크로 언급됐다.
마켓노드의 기존 행보도 같은 방향에 있다. 마켓노드는 공개 발표문에서 싱가포르통화청(MAS)의 자본시장서비스 라이선스를 취득해 전통·디지털 형식의 펀드, 신용, 구조화 상품 취급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이 뉴스 어떻게 보세요?
댓글 0
0/120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