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군 수뇌 6명 교체…“공세적 교리로 전환”
- 이란 군 수뇌부 6명의 인사가 방어 중심 군사 교리에서 ‘공세적 교리’로 전환하는 결정이라고 이란 혁명수비대 고위 관계자가 밝혔다.
- 모하마드 레자 나크디(Mohammad Reza Naqdi) 이란 혁명수비대(IRGC) 총사령관 수석 고문은 11일 이란 국영 IRIB 방송 인터뷰에서 최근 군 지휘부 인사에 대해 “새로운 요소가 제시됐으며, 그것은 ‘공세적 교리’”라고 말했다.
- 나크디 고문은 이란의 방위·안보·군사 교리가 방어에서 공세로 이동하는 것이냐는 질문에 “그렇다.

이 결정은 내려졌다”고 답했다. 이번 인사가 단순한 지휘관 교체를 넘어 군사 운용 방향의 변화를 담았다는 설명이다.
모즈타바 하메네이(Mojtaba Khamenei) 이란 최고지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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