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코인시황/마감] CPI 호재 묻힌 비트코인…6만4000달러선 반납 후 횡보
-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은 미국의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 범위에 부합하며 인플레이션 부담을 일부 낮췄음에도 뚜렷한 방향성을 잡지 못했다.
- 비트코인은 장중 6만4400달러를 웃돈 뒤 6만3300달러선까지 밀리는 변동성을 보였고 이후 6만3400달러 부근에서 횡보했다.
- 이더리움과 일부 알트코인은 소폭 반등했지만 엑스알피와 도지코인 등은 약세를 이어가며 종목별 차별화가 나타났다.

12일(현지시각) 코인마켓캡 기준 전체 디지털자산 시가총액은 2조1800억달러로 전일 대비 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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