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금·채권·달러] CPI 완화에 금값 두 달만에 최고치…달러 중동 불안에 상승
-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금융시장은 예상에 부합한 미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를 소화하며 자산별로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 미 국채 금리는 큰 방향성을 나타내지 않았고 달러는 오히려 소폭 강세를 보였다.
- 금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졌다는 평가에 힘입어 두 달여 만의 최고 수준으로 올랐다.

달러·원 환율도 달러 강세 흐름을 반영하며 1417원대로 상승했다. 12일(현지시각) 미국 달러지수(DXY)는 전장보다 0.180포인트(0.18%) 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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