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코인시황/마감] 비트코인 6만3600달러대 보합…지정학 리스크·매도세에 갇혀
-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이 6만3600달러 부근에서 약세를 이어가며 뉴욕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이 뚜렷한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다.
- 미국 현물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로 자금이 다시 유입되고 있지만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매도와 레버리지 롱 포지션 청산이 가격 상단을 제한했다.
- 미국과 이란을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과 이번 주 예정된 미국 물가 지표도 위험자산 투자심리를 제약했다.

11일(현지시각)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전체 디지털자산 시가총액은 2조1800억달러로 전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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