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머 “미 증시 읽으려면 채권·유가·엔비디아 봐라”
- 짐 크레이머(Jim Cramer) CNBC ‘매드머니(Mad Money)’ 진행자가 미국 증시의 방향을 빠르게 가늠할 지표로 채권과 유가, 엔비디아($NVDA)를 제시했다.
- 주가지수 등락만으로는 드러나지 않는 금리와 인플레이션, 지정학 위험, 인공지능(AI) 투자 흐름을 함께 살펴야 한다는 설명이다.
- CNBC는 한국시간 12일 크레이머의 방송 발언을 전했다.

크레이머는 “평균 지수가 항상 시장의 이야기를 말해주지는 않는다”며 투자자가 모든 움직임을 따라가기보다 핵심 지표를 먼저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가 제시한 질문은 “채권은 어디에 있는가”, “유가는 어디에 있는가”, “엔비디아는 어떤가” 등 세 가지다.
각 지표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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