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 목표가 21만원…2분기 영업익 22.3% 증가
- BGF리테일(282330)이 올해 2분기 매출 2조4268억원과 영업이익 849억원을 기록했다.
-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6.0%, 22.3% 증가한 수치다.
- 유진투자증권은 12일 보고서에서 BGF리테일 목표주가를 18만원에서 21만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편의점 CU의 동일점 성장과 고마진 상품 판매 확대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이해니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국내 필수성 유통 채널 선호 심리 강화가 외형을, 인바운드 고마진 제품 매출 호조가 수익성을 지켜줄 것”이라고 말했다.
내수 소비와 외국인 방문객 수요가 외형과 수익성을 함께 뒷받침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유진투자증권은 2분기 매출이 시장 전망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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