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진짜 큰손’이 돌아왔다… 1만개 이상 보유 지갑 6개월 만에 최고
-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비트코인을 대량으로 쥐고 있는 이른바 ‘강한 손(Strong hands)’들이 다시 비트코인 매집에 나서고 있다.
- 개인 투자자들이 시장의 불확실성에 흔들리며 물량을 던지는 사이, 거액 자산가들은 오히려 보유량을 늘리며 뚜렷한 손바뀜 현상이 나타나는 모습이다.
- 11일(현지시각) 가상자산 분석 플랫폼 샌티먼트(Santiment)에 따르면, 비트코인 1만개 이상을 보유한 ‘엘리트 지갑’의 수가 최근 90개로 늘어나며 6개월 내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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