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 ]5년 뒤에 남아 있을 알트를 고른다면
사이클 하나 돌 때마다 종목 대부분이 사라집니다.
남는 건 실제로 뭔가를 하고 있던 쪽이었습니다.
그 기준으로 5년 뒤까지 볼 종목을 하나 고르라면
저는 클러스터 프로토콜을 고릅니다.
AI 수요는 줄어드는 쪽이 아니라 늘어나는 쪽이고요.
총 발행량 50억 개가 고정이라 시간이 지나도 희석되지 않습니다.
팀이랑 VC 물량이 전부 락업이라 초기 구조도 깨끗한 편입니다.
길게 보는 종목은 이런 조건을 봐야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대신 길게 가는 만큼 중간에 흔들리는 구간은 감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