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단위 20좌로 확대, 이르면 9월 조기 시행
-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최소 매매수량을 현행 1좌에서 20좌로 늘리는 방안이 이르면 9월 시행될 수 있다.
- 당초 11월로 잡혔던 일정보다 최대 두 달 빠르다.
- 연합인포맥스는 11일 금융투자업계 취재를 토대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최소 매매수량을 현행 1좌에서 20좌로 늘리는 방안이 이르면 9월 시행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최종 시행일은 회원 증권사의 전산 개발 일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한국거래소는 5일 유가증권시장 업무규정 시행세칙 개정안을 예고했다.
개정안은 단일종목 상장지수펀드(ETF)의 매매 단위를 20주로, 상장지수증권(ETN)은 20증권으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매매 단위가 확대되면 투자자는 한 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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