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32~1816 BTC, 콜드카드 피해 집계 왜 엇갈렸나
- 콜드카드(Coldcard) 해킹 피해가 조사 기준에 따라 1432 비트코인(BTC)에서 1816 BTC까지 다르게 집계됐다.
- 피해자가 직접 신고한 손실만 인정할지, 온체인 거래 패턴으로 연결된 자금까지 포함할지가 추정치의 차이를 만들었다.
- 코인텔레그래프는 11일 크립토퀀트(CryptoQuant)가 확인 손실을 1432 BTC로 집계한 반면 갤럭시 리서치(Galaxy Research)와 TRM Labs는 더 큰 피해 규모를 제시했다고 전했다.

중앙화 거래소 침해와 달리 개인 지갑 사고는 전체 피해 계정 명단이 없어 신고와 온체인 분석을 결합해야 한다. 갤럭시 리서치는 고신뢰 최저치를 1730 BTC로 제시했다.
앞서 거론된 1816 BTC는 확정 손실이 아니라 공격과 연관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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