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 옵션 동향] 미결제약정 18억500만 달러...24시간 거래 풋 우위
- 비트코인 옵션 시장은 미결제약정에서 약세 경계가 확인됐고 최근 거래에서는 풋 수요가 더 강하게 유입됐다.
- 9일 오전 11시 30분 기준 최대 암호화폐 옵션 거래소 데리비트에 따르면 이날 만기 비트코인 옵션 총 미결제약정은 2만1883건이며 총 명목 가치는 약 18억518만 달러로 집계됐다.

콜옵션 미결제약정은 1만952건, 풋옵션은 1만931건으로, 풋/콜 비율은 1.00를 기록했다. 통상 풋/콜 비율이 0.7~0.8 이하이면 강세, 1 이상이면 약세로 해석된다.
현재 비율 1.00는 약세 구간으로, 풋 수요가 우위를 보이며 하락 기대가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옵션 매수자들이 가장 많은 손실을 입게 되는 최대 고통 가격은 8만4000달러로 나타났다.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