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는 비트코인 쓸어 담고 ETF는 이탈…코인피드, CPI 앞둔 암호화폐 시장 ‘관망 국면’ 진단
- 고래 매집과 비트코인 현물 ETF 자금 유출이 맞부딪히며 암호화폐 시장이 뚜렷한 방향성을 찾지 못하고 있다.
- 코인피드(CoinFeed) 리서치에 따르면 1만 비트코인(BTC) 이상을 보유한 대형 지갑은 최근 60일간 4만6420 BTC를 순매수한 반면,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는 하루 만에 1억4467만 달러가 빠져나갔다.
- 여기에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와 호르무즈 해협발 지정학 변수까지 겹치면서 투자자들은 관망 기조를 강화하는 모습이다.

시장 참가자들이 주목하는 핵심은 ‘누가’ 현재 장세를 주도하고 있는가다. 비트코인은 6만3771달러에서 6만4908달러 구간에서 제한적인 흐름을 이어갔고, 6만5000달러 돌파 시도는 네 차례 연속…
이 뉴스 어떻게 보세요?
댓글 0
0/120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